영어표현1 술자리에서 편하게 의사 표현하기: 거절·주문·귀가를 위한 한국어와 영어 모임의 목적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며 술을 마시는지는 각자의 선택입니다. 한국의 술자리 관습도 세대와 관계, 장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정 행동을 모든 한국인이 지키는 규칙으로 설명하기보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표현을 준비해 보겠습니다.약속 전에 메뉴와 비용을 함께 정하기초대할 때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이용할 수 있는 메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식사 중심인지 간단한 모임인지, 대략적인 예산과 종료 시간을 미리 알려 주면 참석 여부를 결정하기 쉽습니다. 음식 알레르기와 귀가 교통편도 본인이 필요한 범위에서 확인합니다.외국인 친구와 방문한다면 정확한 상호와 주소를 공유하고, 영업시간·예약 조건·메뉴 제공 언어를 매장의 최근 공식 안내나 문의로 확인하세요. 이 글은 방문 후기가.. 2025. 11.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