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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2

저도수 소주 비교법: 같은 용량·같은 알코올 양·총열량을 구분하기 도수가 낮은 소주를 보면 ‘칼로리도 적고 숙취도 덜하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비교하려면 먼저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같은 360mL를 마시는 경우와, 도수가 낮다는 이유로 더 많은 양을 마시는 경우는 결과가 다릅니다. 아래 수치는 특정 브랜드의 측정값이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라벨에서 용량과 도수를 함께 확인하세요저도수·일반 소주라는 이름에 일률적인 범위를 적용하기보다 해당 제품의 알코올 도수(ABV)와 용량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같은 브랜드도 제품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맛이 부드럽다는 느낌만으로 실제 알코올 양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순수 알코올 질량은 ‘마신 용량(mL) × 도수 ÷ 100 × 0.8’로 근사할 수 있습니다. 0.8은 알코올 밀도를 단순화한 값입니다. 여기에 1g당 약 7.. 2026. 4. 22.
증류식소주와 희석식소주 차이: 발효·증류·물의 역할 증류식소주는 발효로 만들고 희석식소주는 화학적으로 만든다는 설명은 제조 과정을 지나치게 나눈 것입니다. 희석식소주에 쓰이는 발효주정도 원료를 발효하고 증류해 얻습니다. 두 방식의 차이를 보려면 병에 담기기 전 알코올이 어떤 경로를 거치는지 따라가면 됩니다.두 제조 경로를 나란히 보기증류식소주는 곡물 등을 발효한 술덧을 증류해 원액을 얻고, 제품에 따라 저장·숙성하고 도수를 조정합니다. 희석식소주는 높은 도수로 정제한 주정을 물로 희석해 제품의 도수를 맞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실제 제조법은 원료 혼합과 후처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아래 표를 모든 제품의 상세 제조법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살펴볼 단계증류식소주희석식소주알코올의 출발곡물 등으로 만든 발효 술덧발효·증류 등을 거쳐 정제한 주정주요 비교점원.. 2025.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