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1 술을 마신 뒤 갈증·어지럼이 있을 때: 탈수와 숙취를 구분해 살피기 술을 마신 다음 날 입이 마르고 피곤하면 물을 찾게 됩니다. 수분 손실이 일부 증상에 관여할 수 있지만, 숙취 전체가 탈수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물을 많이 마셨다는 이유로 운전할 수 있는 상태라고 판단하거나, 다른 증상을 모두 숙취로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술과 수분 손실의 관계NIAAA는 알코올이 수분 보존에 관여하는 바소프레신 분비를 억제해 소변과 수분 손실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가벼운 탈수는 갈증·피로·두통 등에 관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숙취에는 수면 교란, 위장 자극 등 다른 요인도 있습니다. NIAAA 숙취 안내.입이 마르거나 소변색이 진하다는 관찰은 참고할 정보이지, 탈수의 정도나 혈중알코올농도를 판정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수분을 보충해 갈증이 줄어도 알코올의 영향이 .. 2026. 2.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