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소프트웨어, 두 가지 개발 기록 구현 구조와 적용 범위, 확인한 기능과 남은 한계를 함께 기록합니다. MediaMTX 스트리밍 제어 서버Docker Compose 구성과 파일·라이브·멀티캐스트 송출 RTSP CCTV 관제·분석 프로그램관제 그룹, 영역·출입선, 이벤트 이력을 연결하는 구조 자기계발9 할 일 목록은 긴데 진도가 안 보일 때: JupyterHub 로드맵 사례에서 배울 점 할 일 목록이 길어졌는데 진도가 설명되지 않는다면, 항목을 더 넣기 전에 현재 상태와 막힌 이유를 적어 보세요. JupyterHub가 공개한 로드맵 운영 회고는 이 질문을 생각해 볼 구체적인 사례입니다. 다만 오픈소스 공동체의 운영 경험이 개인의 학습 효과를 입증한 연구는 아니므로, 배울 아이디어와 확인된 사실을 나누어 읽어야 합니다.Jupyter 공식 블로그는 2026년 11월 6일 JupyterHub의 로드맵 회고를 소개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해당 제목과 날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11월 7일 확인한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해설과 자체 연습안이며, 프로젝트 참여 후기나 생산성 향상 시험 결과는 아닙니다.새 소식은 기능 출시가 아니라 운영 경험의 공개예요로드맵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 2026. 11. 8. 무료 교사 AI 연수, 무엇부터 들을까요? GES 11월 소식과 한국어 과정 확인 무료 교사 AI 연수를 찾는다면, 먼저 한국어 과정의 대상과 현재 안내를 확인하고 수업이나 행정에서 풀고 싶은 질문 하나를 골라 보세요. Google AI Educator Series의 11월 소식에 나온 미국의 새 모듈과 한국 과정의 일정·분량·수료 조건을 같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지를 얻었다는 사실과 실제 수업에 적용할 준비가 됐다는 사실도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Google은 2026년 11월 3일 AI Educator Series의 지역 확대와 11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1월 6일 해당 발표와 한국 공식 안내, 미국의 과정 소개 페이지를 확인해 썼습니다. 직접 연수를 수강하거나 수료한 후기,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효과를 시험한 보고서는 아닙니다.11월의.. 2026. 11. 7. AI 에이전트 공부, 프롬프트 다음은 무엇일까요? 결과를 검토하는 연습 AI 에이전트를 공부할 때는 프롬프트를 잘 쓰는 연습에 ‘무엇을 맡길지 정하기’와 ‘돌아온 결과를 확인하기’를 함께 넣어 보세요. 새 도구를 많이 아는 것보다, 작은 작업 하나에서 허용한 범위와 실제 결과를 설명하는 연습을 제안합니다. 학습 효과나 업무 성과를 보장하는 방법은 아니에요.Google Cloud는 2026년 11월 3일 사람을 중심에 둔 AI 에이전트 도입 제안을 공개했습니다. 기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의 방향 설정과 책임, 실험과 결과 검토를 강조한 글입니다. 2026년 11월 5일 원문을 읽고, 기업 차원의 제안을 개인 학습에 어떻게 작게 적용해 볼지 생각해 봤습니다.기업의 도입 제안과 학습 효과 연구는 구분해요원문은 사람이 방향과 결과에 책임을 지고, 맡길 일과 사람의 확인이 필.. 2026. 11. 6. Game Off 2026 SHIFT 시작: 작은 게임 하나를 제출까지 가져가는 계획 Game Off 2026의 주제는 SHIFT이며, 참여하려면 공개 GitHub 저장소에 코드를 올리는 일과 itch.io에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제출하는 일을 둘 다 마쳐야 합니다. ‘이번 달에는 작은 게임 하나를 만들어 보고 싶다’면 이 두 결과물을 처음부터 계획에 넣어 보세요. 기능 목록을 길게 만드는 것보다 어떤 상태를 제출할지 정하는 데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GitHub는 2026년 11월 1일 올해 Game Off를 발표했습니다. 11월 동안 게임을 만드는 행사이고 혼자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언어와 엔진을 특정하지 않으며 SHIFT의 해석도 열어 두고 있어요. 주최 측 발표를 읽고, 오늘 시작하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제출 조건과 작은 프로젝트 계획을 정리했습니다.한국에서 보는 제출 .. 2026. 11. 5. 과학 설명 영상, 무엇을 봐야 할까요? 512명 연구로 목표와 확인 질문 나누기 과학 설명 영상을 볼 때는 ‘무엇을 했나’와 ‘왜 그렇게 판단했나’를 나누고, 보고 난 뒤 내가 확인할 목표도 따로 정해 보세요. 설명을 이해했다고 느끼는 일, 지식이 만들어지는 방식을 생각하는 일, 새로운 문제의 확인 절차를 구성하는 일은 구분해서 기록할 수 있습니다.2026년 10월 30일 공개된 과학 영상 연구가 이번 글의 출발점입니다. 연구 결과를 짧게 살펴본 뒤, 독자를 위해 직접 만든 영상 읽기 질문과 가상 메모를 소개합니다. 이 질문표의 학습 효과를 시험하거나 성인의 능력 향상을 보장하는 글은 아닙니다.새 연구는 어떤 영상을 비교했나요?연구는 독일 중등학생 가운데 두 설문을 모두 마친 512명을 대상으로, 과학 활동과 연구자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영상 네 종류를 비교했습니다. 약 2.. 2026. 11. 3. 현직자에게 무엇을 물어볼까요? OECD 새 진로 대화 사례로 질문 준비하기 현직자와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다면 직업의 이름보다 실제 과업, 일하는 조건, 그 자리에 이른 경로를 나눠 물어보세요. 대화가 끝난 뒤에는 들은 사실과 한 사람의 경험, 아직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따로 남기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바로 진로를 결정하기보다 다음에 확인할 질문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2026년 10월 31일 OECD가 공개한 프랑스의 현직자 진로 대화 사례가 이번 글의 출발점입니다. 아래에서는 사례에서 확인한 운영 방식과 독자를 위해 직접 구성한 질문·기록 예시를 구분합니다. 한국의 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시험하거나 취업 효과를 측정한 글은 아닙니다.OECD의 새 사례는 어떤 대화를 소개하나요?OECD의 ‘Rencontres avec des pros’ 사례는 프랑스 중·고등학생이 현직자.. 2026. 11. 2.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