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2 과음 후 위험 신호와 대처: 술자리에서 알아둘 응급 안내 술을 마신 사람이 깨워도 반응하지 않거나 호흡이 느리고 불규칙하다면, 잠들었다고 여기고 기다리지 말고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과음 후의 의식·호흡 이상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술자리에서 알아둘 위험 신호와 도움을 요청할 때 전달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모든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알코올을 너무 많이, 빠르게 마시면 호흡·심박수·체온을 조절하는 뇌의 기능이 억제되는 급성 중독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모습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깨우기 어렵거나 의식을 유지하지 못함느리거나 불규칙한 호흡, 호흡이 멈춘 듯한 상태심한 혼란, 경련, 매우 창백하거나 푸르스름한 피부구토하면서 의식이 흐리거나 제대로 반응하지 못함마신 양을 정확히 몰라도 의심되면 도움을 요청하세요. 마.. 2026. 5. 12. 소량 음주와 과음의 차이: 취하지 않아도 안전하지 않은 이유 같은 술을 마셔도 취기를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다음 날 멀쩡하다거나 술이 잘 받는다는 느낌으로 안전한 음주량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소량’과 ‘과음’을 구분할 때에는 실제 알코올 양, 마신 시간과 빈도,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취하지 않는다는 느낌은 안전 기준이 아닙니다미국 NIAAA는 술에 대한 반응이 약하거나 내성이 높은 사람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더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 알코올 관련 문제가 생길 위험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숙취가 없다는 사실도 건강에 해가 없다는 증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NIAAA의 음주량과 위험 안내에서 이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몸의 불편함은 상담할 때 중요한 정보입니다. 다만 피로가 풀리는 데 걸린 시간이나 평소 주량을 이용.. 2026. 2. 3. 이전 1 다음